김영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대학원 미학과를 수료했다. 출판편집자, 양육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진실의 죽음』 『처칠의 검은 개, 카프카의 쥐』 『자동화된 불평등』 『국경 없는 자본』 『투 더 레터』 『망각의 기술』 『왜 하이데거를 범죄화해서는 안 되는가』 등이 있다.
국민대학교 AI디자인학과 교수이자 AI디자인랩 주임교수. 대한UX전문가협회 회장, 한국감성과학회 및 한국HCI학회 부회장, 한국디자인학회 이사를 지내고 있으며 산업통상부, 현대기아자동차, BMW, 삼성, LG, SK, KT 등의 기술 자문 및 113건의 산학 과제를 수행했다.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와 시각디자인 학사, 런던예술대학교에서 디지털아트 석사, 서강대학교에서 컴퓨터 그래픽/애니메이션 석사, 동 대학교에서 컴퓨터 비전/HCI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생성형 AI 콘텐츠, AI 에이전트, 로보틱스, 자율주행차, HMI, 디지털 트윈 등 분야에서 282편의 논문, 79건의 특허와 세 권의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