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모아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 책임 연구원이자 팀장. 「산돌 늦봄」, 마루 프로젝트 「마루 부리」, 87MM 브랜드 전용 글꼴 「일상체」등 여러 글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최정호 스크린〉을 시작으로 화면과 글꼴에 대한 연구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서예를 바탕으로 한 글자체 디자인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시각 디자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전엑스포 재생조형관 전시 〈동심 전시실〉 기획 연출에 참여하고 대전엑스포 재생조형관 전시 〈세계 아동 미술전〉을 기획했다. 아시아 문화교류 연구소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으며, 현재 한국전력공사 디자인 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