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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유윤석
프랙티스 디자이너.
다른 사람들
연명흠
국민대학교 공업디자인학과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 사용자 경험 디자인, 인터페이스 디자인, 인간공학 관련 과목을 강의하며, 디자인 방법론, 제품 기반 UX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다. ADR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으며, 근래에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과 툴을 디자인에 활용하는 효과와 가능성에 관심을 두고 있다.
천난
칭화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이자 박사 지도 교수이며 중국 고문자예술연구센터 상임부주임과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부주임 그리고 디자인학 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미술가협회 회원으로 베이징공업디자인촉진회 이사이며,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뛰었다. 또한 ‘한자의 미(美)’ 글로벌 유스 디자인 콘테스트(The Beauty of Chinese Characters’ Global Youth Design Contest)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총의장을 맡았으며 파리 유네스코 본부의 초청을 받아 한자 디자인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최초의 갑골문 디자인 폰트 및 초서 디자인 폰트를 설계했으며, 연구형 디자인 교육의 학습과 실천 및 ‘율격(律格) 디자인’ 이론을 주창했다. 2017년 베이징에서 ‘리크리에이트 갑골(Recreat Oracle)–현대 디자인 맥락 속의 상고(上古) 문자’ 전시를 열었으며 2018년 후베이미술관에서 연 ‘한자·율격–천난의 한자 예술 디자인관(觀)’으로 …
유지원
책과 글자를 좋아하는 디자이너.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민음사에서 북디자이너로 일했다. 독일국제학술교류처 DAAD로부터 예술장학금을 받으며, 라이프치히 그래픽서적예술대학에서 타이포그래피를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메타디자인 전문인력양성 사업단 BK연구교수를 지냈다. 이후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등에서 타이포그래피와 편집디자인을 가르치는 동시에, 타이포그래피 연구 및 전시, 북디자인, 저술과 번역을 한다.
조영제
그래픽 디자이너.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디자인법인단체총연합회 명예회장. 2001–2007년 아시아디지털아트앤드디자인상 심사위원, 모리사와상 국제타입페이스 공모 국제심사위원, 2001년 동서대학교 명예디자인학 박사, 1998년 홍콩디자인 쇼 98 국제심사위원, 1996년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초대회장, 1986–1989년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원장, 1984–1987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학장, 1980–1983년과 1972–1975년 한국시각디자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심소미
심소미는 서울과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립 큐레이터로, 도시 공간과 예술 실천의 관계를 전시, 공공 프로젝트, 리서치를 통해 탐구하고 이를 큐레토리얼 담론으로 재생산하는 데 관심을 둔다.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2021’ ‘이동석 전시기획상 2018’을 수상했다. 문화연구지 계간 『문화/과학』의 편집위원이며, 콜렉티브 ‘리트레이싱뷰로’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큐레이팅 팬데믹』 『주변으로의 표류: 포스트 팬데믹 도시의 공공성 전환』이 있다.
전정희
충남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한국과학기술원 건설 및 환경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은하
케임브리지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 교육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교육실 연구원으로, 교사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김난주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쇼와여자대학(昭和女子大学)에서 일본 근대 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냉정과 열정 사이: 로소(冷靜と情熱のあいだ: Rosso)』 『키친(キッチン)』 『박사가 사랑한 수식(博士の愛した數式)』 『겐지 이야기(源氏物語)』 『나는 고양이로소이다(吾輩は猫である)』 『별을 담은 배(ほしぼしのふね)』 『신참자(新參者)』 등이 있다.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글자와 타이포그래피를 바탕으로 소박하며 진솔한 입장에서 깊은 생각을 나누고 이를 통해 한국의 시각문화 성장이라는 바람을 이루기 위해 2008년 9월 17일 사단법인으로 시작되었다. 현재 국내외 회원의 연구와 교류, 그리고 협력을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좌담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작품을 전시하며, 학술논문집 『글짜씨』를 발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우수한 타이포그래피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박금준
그래픽 디자이너. 601비상 대표. 국제그래픽연맹(agi) 회원. 1988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1999년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2002–2005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겸임교수, 1993–1997년 제일기획 커뮤니케이션아트팀 아트 디렉터, 1988–1992년 쌍용그룹 홍보실 디자이너로 일했다.
김진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자 연세대학교 HCI Lab 주임교수이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프로그램 개발자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지만, 프로그램 개발에 자질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뒤 UCLA MBA에 들어갔다. 졸업한 뒤에 컨설팅 회사 KPMG에서 시스템 컨설턴트로 일하다 사람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이 하고 싶어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다시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에 진학해 HCI로 박사 논문을 썼다. 1994년부터 지금까지 연세대학교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기술 자문을 했고,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이사회 의장을 하였으며, SBS 계열사 콘텐트허브(Content Hub)의 이사이기도 하다. 말년에 일복이 터져 2년 동안 한국HCI학회 학회장을 맡았다. 회장직은 체질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했으나 어쩌다 보니 2015년 ACM SIGCHI 학회장을 맡게 되었다. 그 인연으로 지금까지 …
박소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영상이론을, 싱가포르국립대학교에서 동남아시아학을 공부했다. 『갈색의 세계사』 『가난을 팝니다』 『아름다움 그것은 상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