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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석
프랙티스 디자이너.
다른 사람들
레나테 레케
독일의 어린이책 작가이자 아동문학 평론가다. IBBY 독일 지부의 회장과 부회장을 역임했고, 지금은 IBBY 유럽 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BIB,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트로이스도르프 그림책상 심사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김지현
서울대학교 응용미술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Eastern Michigan University) 대학원에서 타이포그래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부터 한성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가르친다. 미국 시라큐스대학교(Syracuse University) 연구 교수,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3대 회장을 지냈다. 현재 한국기초조형학회 미래기획위원장과 논문편집위원, 아시아네트워크비욘드디자인(Asia Network Beyond Design) 한국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그리드』 『타입과 타이포그래피』 『한글공감』 『타이포그래픽 커뮤니케이션』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텍스트와 타이포그래피』를 비롯해 『매거진 + 웹진 디자인』 등이 있다.
야코프 슈나이더
독일 뮌스터응용과학대학(Fachhochschule Münster)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각 디자인 교육을 마치고 메타디자인(Metadesign)에서 경력을 쌓았다. 2006년부터 프리랜스 디자인컨설턴트이자 그래픽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소규모 문화 단체에서 거대 상장 기업까지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작업했다. 현재는 쾰른의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있다.
황성원
번역가이자 재생산 노동자. 글을 읽고 사색하는 시간만큼 손끝으로 필요한 물건들을 직접 만드는 시간과 그 시간의 고요를 좋아한다. 봄이면 씨앗을 뿌리고 인간이 감지하지 못하는 환경이 변화를 그들로부터 배운다. 옮긴 책으로는 『염소가 된 인간』 『기후카지노』 『쫓겨난 사람들』 『혼자 살아가기』 『행복산업』 등이 있다.
강병근
건국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했고, 베를린공과대학교에서 건축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건축대학 교수이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만들기 연구소장으로 있으며, 장애인 건축 관련 연구와 설계에 주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매뉴얼』 『편의 증진법 해설』 등이, 옮긴 책으로 『배리어 프리 건축·도시 계획론』 『1900년 이후의 근현대건축 1, 2』 등이 있다.
정영선
조경 설계 서안㈜ 대표이사.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겸임교수. 주요 작품으로 한미 원불교 원다르마센터 조경 설계, 태평양기술연구원 기본 및 실시 설계 등이 있다. 호암미술관 전통 정원 ‘희원’으로 환경문화대상(1998), 선유도공원으로 서울시건축상(2003), 세계조경가협회 동부지역회의 조경작품상(2004), 미국조경가협회 프로페셔널어워드(2004), 한미 원불교 원다르마센터 조경 설계로 미국건축가협회상(2013) 등을 받았다. 현재 서울시 마곡중앙공원 식물원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도이 아키후미
1957년 히로시마시 출생. 난센스 그림책을 사랑하는 프리랜스 그림책 편집자이다. 호루푸슛판(ほるぷ出版)에서 『이미지의 숲(イメージの森)』 시리즈로 편집자 일을 시작해 현재까지 그림책 약 300권 이상을 기획하고 편집했다. 기치조지에서 그림책 전문 서점 ‘톰즈박스(トムズボックス)’를 경영하고 있다. 사카이 고마코(酒井駒子), 시마다 유카(島田ゆか), 도이 가야(どいかや), 아라이 료지(荒井良二)의 그림책 데뷔작을 기획하고 편집했으며, 그밖에 많은 그림책 작가를 처음 소개하고 함께 작업했다. 현재 그림책 작가 육성을 위해 워크숍 ‘아토사키주쿠(あとさき塾)’에서 오노 아키라(小野明)와 주재하며 신인을 발굴 중이다. 지은 책으로 『초 신타: 난센스의 지평선에서 온(長新太―ナンセンスの地平線からやってきた)』(河出書房新社, 2007)이 있다.
김진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자 연세대학교 HCI Lab 주임교수이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프로그램 개발자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지만, 프로그램 개발에 자질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뒤 UCLA MBA에 들어갔다. 졸업한 뒤에 컨설팅 회사 KPMG에서 시스템 컨설턴트로 일하다 사람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이 하고 싶어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다시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에 진학해 HCI로 박사 논문을 썼다. 1994년부터 지금까지 연세대학교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기술 자문을 했고,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이사회 의장을 하였으며, SBS 계열사 콘텐트허브(Content Hub)의 이사이기도 하다. 말년에 일복이 터져 2년 동안 한국HCI학회 학회장을 맡았다. 회장직은 체질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했으나 어쩌다 보니 2015년 ACM SIGCHI 학회장을 맡게 되었다. 그 인연으로 지금까지 …
이순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미국일리노이공과대학 디자인대학원(IIT)을 졸업했다. 국민대학교 공업디자인학과와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교수로 재직하였다. 또한 세계디자인학회(IASDR)를 설립하고 한국디자인학회 회장,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초대 디자인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미래디자인예측과 디자인전략, 기업 아이덴티티 및 문화디자인, 다학제 통합디자인, 창의디자인도시 등 다양한 기업 연구를 수행하였다. 벤처 및 디자인 인증제, 통합창의디자인, 미래창의교육, 미래디자인예측, 한국의 디자인 등과 관련된 다수의 저서가 있다. 우리나라 디자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2001)을 받았다.
요아힘 뮐러랑세
스위스 Basel School of Design을 우등으로 졸업하고, 미국 Cooper Union in New York에서 미술학을 공부했다. The Understanding Business and Barclays Global Investors의 수석 디자이너로 지냈으며, 1992년에 바르셀로나에서 올림픽 관련 문화 전시회 및 출판물을 기획했다. 1993년 랑세체로 Morisawa Typeface Competition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현재 Kame Design Studio의 헤드로서 그래픽 디자인, 타입 디자인, 애니메이션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본, 벨기에, 독일, 중국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승헌
동명대학교 실내건축학과 교수. 동아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부산대학교에서 ‘건축에서 지역성의 의미와 표출 기법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건축에 대한 대중적 이해를 위해 각종 매체에 글을 기고하거나 강연을 하고 있으며, ‘공간의 진화’와 ‘직조의 미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노후 주택 재생 프로젝트인 ‘리노하우스’의 기획 및 설계자로 활동했으며, 중소기업 환경 개선 프로젝트인 ‘아이러브부산컴퍼니’의 PM을 맡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하우징 디자인 핸드북』 『공간에 반하다』 『마흔에 살고 싶은 마당 있는 집』 등이 있다.
사이먼 가필드
자유로운 글쓰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인문학자이자 논픽션 작가다. 1960년 런던에서 태어나 영국 〈라디오타임스〉와 〈BBC 라디오 다큐멘터리〉에서 작가로 활동했으며, 《인디펜던트》 《옵저버》 등에 글을 기고하며 저널리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당신이 찾는 서체가 없네요』와 『지도 위의 인문학』을 비롯해 『레슬링』 『모브』 『숨은 삶』 『전쟁터에서』 『사적인 투쟁』 『잘못된 세계』 『미니』 『거의 모든 시간의 역사』 등 열일곱 권의 논픽션을 써내 영국에서 대중적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그 명성을 높였다. 영국의 에이즈에 대한 연구인 『순수의 종말』로 서머싯몸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