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희
대학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에서 출판 번역을 배운 뒤 현재 바른번역 회원이자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보물 같은 이야기』(공역), 『DIY로 꾸미는 내추럴 인테리어』 등이 있다.
임대근은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동대학원 미술이론과를 졸업하고 멜버른대학 미술사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부터 현재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 기획 업무를 주로 담당하며 «멀티플/다이얼로그∞»(2009), «무제»(2015), «균열»(2018), «박이소: 기록과 기억»(2018), «MMCA 현대차 시리즈 2019: 박찬경-모임»(2019), «가면무도회»(2022) 등을 기획했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의 전시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