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환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편집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디자이너로서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자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에 진학했다가, 디자인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일에 소질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다양한 매거진에 객원으로 참여하며 2013년 월간 『디자인』 기자로 정식 합류했고, 지금까지 디자인 전방위에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 2021년부터 월간 『디자인』 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 역사와 미술을 대표하는 박물관이다. 1945년 설립 이래 고고학, 역사, 미술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와 조사 활동을 해왔으며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 2005년 서울 용산구로 이전했으며, 2021년 6월 24일 인천국제공항 안에 신관을 개관했다. 펴낸 책으로 『국립중앙박물관도록』 『어린이 박물관』 『박물관에서 대동여지도를 만나다』 『내가 꾸미는 국립박물관』 『한국미술 오천년』 『국립중앙박물관 가이드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