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산업디자인과에서 「서비스 디자인의 법적 보호를 위한 전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3년 현재 한국특허정보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소피 바이어는 활자 디자이너이자 덴마크왕립예술대학의 조교수이다. 활자 가독성에 관한 연구로 영국왕립예술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2년에 오빈크(Ovink), 2017년에 엥겔 뉴(Engel New)와 카를로(Karlo) 등의 활자체를 디자인했고, 첫 저서 『글자 읽기: 가독성을 위한 디자인(Reading Letters: Designing for Legibility)』(2012년)을 비롯해 가독성에 관한 연구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