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대학원에서 고전문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다. 중국 고전소설에 기반한 상상력, 스토리텔링, 문화 콘텐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수신기 괴담의 문화사』, 공저로 『붉은 누각의 꿈』, 역서로 『신이경』 『열녀전』 『부생육기』 등이 있다.
1949년 출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동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홍익대학박물관 등 17여 곳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저서로는 『드로잉과 회화의 표현 방법』을 비롯해 『스무살이 선택하는 학문의 길: 미술편』(정운찬 공저), 『초등학교 미술 5–6』(정일외 공저), 『KIM, YONG CHUL: WORKS 1966–1991』(정운찬 외 49인 공저)이 있으며, 역서로는 『아트스쿨 200 프로젝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