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대학원에서 고전문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다. 중국 고전소설에 기반한 상상력, 스토리텔링, 문화 콘텐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수신기 괴담의 문화사』, 공저로 『붉은 누각의 꿈』, 역서로 『신이경』 『열녀전』 『부생육기』 등이 있다.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 제품, 광고, 영상, 인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한솔교육과 ‘Finden Soundrug’, 두타와 ‘♡to♡ FESTIVAL’, YTN과 ‘Hello Weather’, 601비상과 SK m&c 사보 ‘MARK’ 등 여러 작업자와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했다. 소규모 책방 ‘유어마인드’ 블로그를 통해 ‘핀란드 헬싱키’라는 제목으로 2012년 하반기에 연재한 내용을 담아 『첫, 헬싱키』를 만들었다. 일상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그림일기를 즐겨, 2012년도부터 개인 웹사이트와 다음 만화속세상 웹툰리그에 연재해온 일상 만화 ‘버터와 소’를 통해 세상과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