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례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임프리마코리아에이전시(IKA)에서 영미권, 독일어권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해외 도서를 국내에 소개해왔다. 옮긴 책으로 『사자가 전하는 말』 『하얀 손수건과 함께한 일주일』 『로잘리와 우유에 대한 수수께끼』 등이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및 동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국립 쓰쿠바대학교(筑波大学) 대학원 예술연구과를 졸업했다. 일본경제신문사(日本経済新聞)가 주최한 국제공모전 ‘Extrasensory Museum’에서 입상하고 광복 50주년 기념 상징차량 길놀이 기획·제작에 참여했다. 현재 충북대학교 미술과 시각디자인전공 교수로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