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리빙』부터 월간 『디자인』까지 다양한 잡지의 에디터로 일했다. 잡지의 잡다함을 좋아하고 디자인을 언어로 구현하는 법에 관심이 많으며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한다. 현재 그란데클립에서 발행하는 매거진 『C』 편집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