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 카페이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 디자인 교육에서의 젠더 격차를 다루는 이니셔티브를 이끄는 한편 업계의 포용성 확대를 촉구하는 공동체 조성에 힘써왔다.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자그마이스터&월시, 더블데이&카트라이트에서 근무했다.
필명 김시아. 소르본누벨 파리 제3대학(Université Sorbonne Nouvelle, Paris-III) 프랑스 현대문학 박사과정에서 세르주 마르(Serge Martin)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그림책 비평 및 유럽 특수 교육 필자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