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구치 준코
1985년 출생. 현재 도쿄 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 재학. 건축 역사·도시 역사와 지역 리터러시 교육을 전공한다. 지역 만들기와 어린이 건축 교육에 관한 연구를 실시한다. 어린이 건축학교에는 2011년 후반기부터 티칭 어시스턴트(TA)로 참가했다.
와세다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몇 곳의 설계 사무실을 거친 뒤 인생의 짝꿍과 2009년 a0100z space design을 세웠다. 현재 ‘문턱이 닳는 집’과 ‘함께’ 라는 시리즈의 집을 만들면서 용인의 용수마을에서 정추서당을 운영, 인문학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집은 뜻이다.’라는 인문학 건축강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