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준
서울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한 뒤 ‘LHOOQ’란 이름의 화실을 열고 드물게 작업을 했다. 우연히 글을 쓰기 시작해 2012학년도 고등학교 미술교과서를 공저했다. 미술기법 이론서와 함께 새로운 작업을 궁리 중이다.
인문학자, 문학 평론가. 포항공과대학교,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을 거쳐 현재 한국문학번역원에서 한국문학을 가르친다. 문예지 『문예중앙』 『작가세계』 『21세기문학』, 웹진 『비유』 기획 및 편집 위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하녀』 『광장과 젠더』 『하위의 시간』 『분열하는 감각들』 등이 있다. 공저 및 공역서로는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비평포럼』 『동시대 문학사: 젠더』 『문학은 위험하다』 『비평 현장과 인문학 편성의 풍경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