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일
건축 저널리스트. 서울시립대에서 건축을 전공했다. 《공간SPACE》 기자, 《플러스(plus)》 주임 기자, 《건축문화》 《bob》 편집장을 지내고 《건축세계》 《인테리어 월드(Interior World》와 《메이드(MADE)》 편집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한 뒤 ‘LHOOQ’란 이름의 화실을 열고 드물게 작업을 했다. 우연히 글을 쓰기 시작해 2012학년도 고등학교 미술교과서를 공저했다. 미술기법 이론서와 함께 새로운 작업을 궁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