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바그너
디자이너이자 프리랜스 큐레이터로, 국제적인 디자인 에이전시 hw.d를 설립하고 20년 동안 이끌어왔다. 여러 기관과 기업, 브랜드, 디자이너와 현장에서 일했으며, 새로운 디자인 문화를 다루는 잡지를 발행한다. 쾰른 루드비히박물관과 암스테르담 코브라박물관에서 전시를 기획했으며, 현재 독일 뮌헨에 거주한다.
1914–1996.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디렉터, 북 디자이너, 어린이 책 작가, 디자인 교육자. 미국으로 이주해온 유태계 2세대로 프랫인스티튜트와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공부했다. 매체 홍보와 잡지 표지 디자인을 시작으로 광고대행사 아트디렉터, 패키지, 북 일러스트레이션, 타이포그래피 등 폭넓은 작업을 했으며 IBM, ABC, UPS, NexT 사 등 많은 기업의 로고를 디자인했다. 디자인 교육에도 힘써, 프랫인스티튜트와 쿠퍼유니언, 예일대학교, 일본 다마미술대학교, 필라델피아아트스쿨, 뉴욕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뉴욕아트디렉터스클럽 베스트아트디렉터10 및 명예의전당 입성, 미국그래픽디자인협회 금상 수상, 영국 왕립예술학회 RDI상 , TDC상 등 많은 영예로운 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폴 랜드의 트레이드마크』 『폴 랜드: 그래픽 디자인 예술』 『디자인, 형태, 그리고 혼돈』 『폴 랜드 미학적 경험: 라스코에서 브루클린까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