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화
서울대학교 응용미술과와 일본 다마미술대학 그래픽디자인과를 졸업했다. 한국패키지디자인학회, 패키지디자인협회 회원이다. 개인전 3회, 단체전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교수로 일한다. 옮긴 책으로 『패키지 소프트: 마케팅 수단으로서의 포장(パッケージ・ソフト―マーケティング手段としての包装)』 등이 있다.
1947–2017년. 괴테주의 생물학자이자 환경 문제를 다루는 교육 자선 단체로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람머뮤어힐스 기슭에 위치한 생명과학신탁 핏원튼 프로젝트의 창립 이사였다. 1960년대 에든버러대학교에서 동물학과 유전학을 전공하고 1970년대에는 인구 유전학과 진화 생물학에 관한 연구원으로 일했다. 이후에도 분류학과 진화의 실체와 관계에 의문을 품고 독일 외쉘브론의 칼구스타프카루스연구소와 스위스 도르나흐의 괴테아눔 자연과학부에서 4년간 괴테 과학 방법론을 배웠다. 예술과 과학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탐구하고 조경, 약용 식물 및 동물 진화에 특별한 관심을 가졌으며, 잉글랜드 데번의 슈마허칼리지에서 괴테 과학을 활용해 광범위하게 가르치고 연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