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원
서울대학교에서 지리교육과 미학을 전공하고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바른번역에서 활동한다. 대학 시절 접한 공연예술과 미술, 영상 분야에 큰 관심을 두고 공연제, 영화제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오랜 영상 번역 경험을 살려 자연스러운 번역을 추구하며 교육과 요리, 철학, 예술, 외국어 등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가지고 타인의 생각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일에 애쓴다. 옮긴 책으로 『전진의 법칙』이 있다.
책과 글자를 좋아하는 디자이너.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민음사에서 북디자이너로 일했다. 독일국제학술교류처 DAAD로부터 예술장학금을 받으며, 라이프치히 그래픽서적예술대학에서 타이포그래피를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메타디자인 전문인력양성 사업단 BK연구교수를 지냈다. 이후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등에서 타이포그래피와 편집디자인을 가르치는 동시에, 타이포그래피 연구 및 전시, 북디자인, 저술과 번역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