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아
넓은 세상을 꿈꾸며 중국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는 중국 근무 경험을 살려 출판사에서 외서 기획 및 편집을 담당했다. 책을 만들면서 책이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친구와 같음을 느꼈다. 이를 계기로 독서치료와 상담에 관심을 두게 되어 지금은 상담을 공부하고 있다.
프랑스 리옹시립응용예술대학에서 실내디자인을 전공하고, LG화학 인테리어디자이너로 일했다. 지금은 대구한의대학교 실내건축학과에서 학생들과 함께 건축공간을 사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