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국문학과 사진을 전공했다. 〈검은 빛〉 〈먼 산〉 〈시절들〉 〈Every Little Step〉 외 사진전을 열었다. 레너드 코렌의 『와비사비: 그저 여기에』 『이것은 선이 아니다: 자갈과 모래의 정원』 『예술가란 무엇인가』 『와비사비: 다만 이렇듯』를 우리말로 옮겼다.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조각학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오하이오대학교에서 미술사와 영화이론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학했으며,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건축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도시 연구 기반 문화예술 및 디자인 기획 연구소 아도크리에이션을 운영하며 대학교에서 미술사, 미학, 디자인 이론, 건축사 등을 가르친다.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인천의 장소 특정성, 걷기의 모빌리티와 도시를 경험하는 예술-인천학연구총서 47』『시카고와 인천, 도시 만나기』『시각예술로서의 도시 읽기-아시아 항구도시』, 역서로는 『브랜딩·인사이트·디자인]』『일러스트로 보는 영국 건축의 언어』『팝 아트』『ART 세계 미술의 역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