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룬
뉴욕에서 디자인 스튜디오 매스 프랙티스를 운영하며, 최근 문화와 예술을 위한 디자인 도구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908A를 공동 설립했다. 예일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고, MIT의 도시 계획과 산하 센서블 시티 랩에서 특별 연구원으로 일했다. 독일 바우하우스 바이마르대학교, 뉴욕대학교 ITP 등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글꼴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영남대학교와 예일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안그라픽스 타이포그라피연구소에서 글꼴 연구원이자 글꼴 디자이너로 일하며, AG최정호체와 AG초특태고딕을 만들었다. 비슷한 시기에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에서 글꼴 디자인을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