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자인센터
디자인 산업의 선진화를 주도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2014년부터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를 주관한다. 2020년 기관 명칭을 광주디자인진흥원으로 변경했다.
미학자,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교수. 독일 예나대학에서 미학·예술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대 회화의 신체성과 감각론, 디지털 시대의 예술 경험을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