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호
계원예술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래픽 디자이너,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아마추어 음악가로 활동한다.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규호초이(Guho Choi)’를 운영하며, 책 제작을 돕는 앱 페이퍼맨(Paperman)을 개발, 디자인, 운영하고 있다.
작가이자 비건 지향인이며, 글쓰기 공동체 ‘까불이 글방’의 지기이다.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 아무튼, 친구』 『적당한 실례』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