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누리
사람이 쓰고 버리는 것이 죄다 거름이 되면 우리 삶 터전을 더럽히지 않고 뭇 목숨과 함께 땅별을 푸르게 누리며 살아가리라 믿고 여름(농사)지어 살아가는 사람들.
대한민국의 건축사이며 경계없는작업실의 파트너이자 대표이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경영위치건축사사무소에서 실무를 쌓았으며 경계없는작업실을 열어 열린 사고를 바탕으로 공간 가치의 진화를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에 출강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