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국문학과 사진을 전공했다. 〈검은 빛〉 〈먼 산〉 〈시절들〉 〈Every Little Step〉 외 사진전을 열었다. 레너드 코렌의 『와비사비: 그저 여기에』 『이것은 선이 아니다: 자갈과 모래의 정원』 『예술가란 무엇인가』 『와비사비: 다만 이렇듯』를 우리말로 옮겼다.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술관에서 일반인을 위한 예술 교육과 전시 기획, 출판 활동을 하고 있다. 편저로는 『비평가 이일과 1970년대 AG 그룹』 『비평가 이일 앤솔로지』, 옮긴 책으로는 『영웅의 탄생』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