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모아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 책임 연구원이자 팀장. 「산돌 늦봄」, 마루 프로젝트 「마루 부리」, 87MM 브랜드 전용 글꼴 「일상체」등 여러 글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최정호 스크린〉을 시작으로 화면과 글꼴에 대한 연구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서예를 바탕으로 한 글자체 디자인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형의 집』 『굿걸』 『누군가는 알고 있다』 『마음을 빼앗는 글쓰기 전략』 『당신의 감정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 『상황의 심리학』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변화를 끌어낼 것인가』 『야생이 인생에 주는 서바이벌 지혜 75』 『철학하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