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얼 클라선
네덜란드 디자인 패션 플랫폼인 프렘셀라(Premsela)의 프로그램 매니저다. 그는 디자인, 철학, 전략 경영을 공부하고 디자인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그는 오픈 디자인 문화 발전 촉진을 목표로 프렘셀라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니셔티브인 디자인 공화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무사시노미술대학에서 디자인사를 전공했다. 동경예술대학 교수를 지냈다. 2005년 현재 무사시노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디자인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초상에 숨겨진 권력』 『예술의 복제기술시대』 『일용품의 문화지』 『20세기의 디자인』 『디자인과 유토피아 – 모던 디자인은 무엇을 꿈꾸었나』 『모던 디자인 비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