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아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다. 《나일론》 매거진 피처 어시스턴트를 시작으로 《어라운드》 매거진, 안그라픽스에서 에디터로 일했다. 회사에 다니며 크고 작은 브랜드와 협업했고, 지금은 프리랜스 에디터 겸 아트 디렉터로 활동한다. 지은 책으로 『20킬로그램의 삶』이 있다. ‘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살기를 꿈꾼다.
쿠퍼유니언에서 학사를, 예일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25년이 넘게 왓슨겁틸 출판사의 자인 디렉터였으며, 1979년도부터 쿠퍼유니언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치고 있다.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책을 쓰고 강의를 하는 것과 더불어, 크레이그는 유명한 웹사이트 www.designingwithtype.com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타입디렉터스클럽, 뉴욕아트디렉터스클럽, 타이포필, 국제타이포그래피어소시에이션의 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