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라픽스

최정호체 글꼴보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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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최정호체 글꼴보기집』은 ‘AG 최정호체 Std.’를 소개한 것이다. ‘최정호체’는 한글 디자이너 최정호가 설계한 부리 계열 글꼴로, 1988년 안상수의 의뢰를 받아 설계한 그의 마지막 원도를 디지털 글자체로 만든 것이다. ‘AG 최정호체 Std.’는 ‘최정호체’ 원도를 디지털 글꼴로 만든 것이다. 책에는 ‘AG 최정호체 Std.’ 원도 특징, 굵기 보정 방법, 공간 배분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한글과 어울리도록 새롭게 만든 라틴 알파벳, 숫자, 기호 활자 특징과 함께 글리프 모음이 실려 있다.

차례

소개
한글
라틴 알파벳
숫자/기호활자
판짜기
글리프
글꼴 정보

사람들

노민지

서울에서 활동하는 글자체 디자이너이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글 문장부호에 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활자공간, 윤디자인 연구소를 거쳐 2012년부터 현재 ag타이포그라피연구소에서 글자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보은체, 마른 굴림체, 봄눈체 등의 글자체를 개발했다.

정하린

글꼴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영남대학교와 예일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안그라픽스 타이포그라피연구소에서 글꼴 연구원이자 글꼴 디자이너로 일하며, AG최정호체와 AG초특태고딕을 만들었다. 비슷한 시기에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에서 글꼴 디자인을 가르쳤다.

요아힘 뮐러랑세

스위스 Basel School of Design을 우등으로 졸업하고, 미국 Cooper Union in New York에서 미술학을 공부했다. The Understanding Business and Barclays Global Investors의 수석 디자이너로 지냈으며, 1992년에 바르셀로나에서 올림픽 관련 문화 전시회 및 출판물을 기획했다. 1993년 랑세체로 Morisawa Typeface Competition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현재 Kame Design Studio의 헤드로서 그래픽 디자인, 타입 디자인, 애니메이션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본, 벨기에, 독일, 중국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는 ㈜안그라픽스의 부설 연구소로 2012년 설립되었습니다.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글꼴을 멋짓고 키우며, 새로운 글꼴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