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
일상을 관찰하고 기억에 남는 장면과 이야기를 그림으로 옮겨 그린다. 그리기의 즐거움과 건강함이 전달되기를 바라면서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싣는다. 그린 책으로 『어린이 대학: 물리』 『어쩌다 디자인』 『다르면 다를수록』 『여행하는 말들』 등이 있다.
역서로 『아트&에콜로지: 대칭적 삶을 위한 예술 실천들』 『토마스 사라세노 행성 그 사이의 우리』 『스틸 컷, 희수』, 저서로 『Tree, Body and Snow』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