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서
가상과 현실 사이에서 텍스트와 그래픽, 그리고 사람이 상호 작용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일상의실천에서 디자이너 및 개발자로 활동하다 최근 독립해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YYY를 운영한다. 그래픽 웹 실험 그룹 HHHA에서 디지털 인터랙션 실험을 지속한다.
소설가.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생화학으로 석사를 마쳤다. 2017년 〈관내분실〉로 한국과학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구 끝의 온실』 등이 있다.